회사에서 신임을 받는 유능한 사원 마츠다는 경영 악화로 인한 인원 감축 업무를 맡게 됩니다. 그는 고민 끝에 네네와 모모를 해고 대상자로 선정하지만, 네네가 마츠다가 아직 동정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리면서 상황은 급반전됩니다. 자신의 직장을 지키기 위해 네네와 모모는 마츠다의 순진함을 이용해 그를 육체적으로 유혹하여 해고 결정을 번복시키기로 공모합니다.
해고 통보를 위해 회의실로 호출된 마츠다 앞에서 두 여직원은 돌변합니다. 그들은 마츠다를 구석으로 몰아넣고 몸을 밀착시키며 노골적인 애무와 함께 쾌락을 약속하는 속삭임으로 그를 흔듭니다. 해고를 취소해주면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최고의 쾌락을 선사하겠다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에, 마츠다는 결국 이성을 잃고 해고 결정을 철회하고 맙니다.
결정을 내린 대가로 네네와 모모는 마츠다의 '동정 졸업'을 돕겠다며 본격적인 유혹을 시작합니다. 이제 직장 내의 선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두 동료는 틈만 나면 마츠다를 구석으로 불러내 지칠 때까지 그를 몰아붙이며 자신들의 욕구를 채웁니다. 상사의 권위가 육체적인 쾌락 앞에 무력하게 무너지고, 부하 직원들의 끝없는 식욕에 완전히 휘둘리게 된 마츠다의 사무실 판타지가 펼쳐집니다.